추천칠
전통 규격화형 생칠(온습도 조절)
상온경화형 옻칠(암주합)
가이드
예로부터 깨진 그릇을 접합하거나 이가 나간 그릇의 보수 등에 옻칠이 많이 사용되어 왔습니다. 생칠을 토분이나 풀 등에 섞어 접합하고 온습도를 맞춰 완전히 경화시키는 방식입니다.
또한 옻칠로 접합한 부분에 금분으로 마무리하는 ‘킨츠키(Kintsugi 金継ぎ)’에 대한 문의가 많습니다.
구채옻칠에서는 전통옻칠, 상온경화형옻칠, 열경화형옻칠의 채색칠에 골드펄과 실버펄색이 있으니 그걸 칠하시면 됩니다. 킨츠키용 세트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온습도를 맞추기 어렵다면 상온경화형 옻칠로도 접합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초기경도가 생칠에 비해 낮기 때문에 접합 후 최소 1주일간은 종이 테이프 등으로 단단히 고정시켜줘야 합니다. 열경화형옻칠은 전기오븐에서 120℃~180℃로 하룻밤동안 가열하면 아주 단단하게 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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